부동산크라우드펀딩 (P2P금융)의 전망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부동산크라우드펀딩 (P2P금융) 헤라펀딩과 함께하세요.

부동산 대출과 투자의
A to Z를 헤라펀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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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대출 시장의 성장은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세계 P2P 대출시장 규모는 지난 2013년 34억달러(약 3조9752억원)에서 2025년에는 1조달러(약 1169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P2P대출시장 성장세

393억

1177억

1526억

1904억

2266억

2015

2016년 5월

6월

7월

8월

8개월간
5.8배 증가

* 출처 : 한국P2P금융협회, KB금융지주경영연구소(연말,월말기준)

국내P2P시장 성장세

국내에 P2P 대출업체가 처음 생긴 것은 2007년이지만, 최근 성장세를 주도하는 것은 2014년 말부터 우후죽순처럼 설립된 핀테크(FinTech·금융과 기술의 융합을 통한 금융서비스) 기반 P2P업체들입니다. 이 업체들은 기술 기반의 비대면 자체 신용평가를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워 대출심사에 기존 신용평가업체의 신용등급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대출자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이메일 등 정성적인 자료도 분석해 신용평가에 반영합니다. 사소하게는 온라인으로 대출금액을 적어낼 때 망설이는 시간, 대출금액을 고친 흔적 등까지 취합 가능하고, 이 평가를 기반으로 적정 대출금리(투자자 수익률)를 산출해 내는 게 기존 금융권은 물론 다른 P2P업체들에 대항하는 경쟁력의 원천이 됩니다.

전세계 P2P대출시장 규모

1억

3억

5억

12억

35억

90억

640억 달러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7년간
640배 증가

* 출처 : 자본시장연구원 startsta

전세계 P2P시장 규모

이런 P2P대출의 급성장에는 돈 굴릴 데가 마땅찮은 저금리 환경과 중금리 대출 시장의 부재가 크게 작용했다 볼 수 있습니다. P2P대출 이자율은 평균 연 10% 정도의 중금리로 현재 상황에서 연 10%의 수익률은 투자자에게 아주 매력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투자상품이므로 원금보장은 되지 않습니다. 또 수익(이자)에 대해 이자소득세(15.4%)가 아니라 비영업대금 이익(금전 대여를 사업목적으로 하지 않는 자가 일시적으로 금전을 대여해 지급받는 이자 소득)에 대한 소득세 27.5%(지방소득세 포함)를 물어야 해서 체감 수익률은 더 낮습니다. 자본시장연구원 등의 자료를 참조하면, 전 세계 피투피대출시장은 2009년 1억달러에서 2013년 34억달러, 2014년 90억달러 규모로 커졌고 2015년에는 640억달러 규모로 급성장했습니다.

헤라펀딩

카드론

캐피탈

저축은행

7 ~ 18%

5.90 ~ 26.99%

11.07 ~ 27.90%

7.51 ~ 27.90%

0

5

10

15

20

25

30

* 출처 : 여신금융협회, 저축은행 중앙회

헤라펀딩의 낮은 금리

P2P대출을 이용하는 대출 수요자가 대부분 은행권에서 대출을 받기 어려운 4~7등급 신용자라는 점을 고려하면, 대출자에게도 연 10% 금리는 좋은 조건입니다. 해당 등급의 대출자가 카드사·캐피탈사 등에서 신용대출을 받을 경우에는 평균 11.63~27.27%의 금리가 적용되는데 대부업체는 7~10등급 신용자가 80% 가까이 된다는 점을 고려해도 평균 신용대출금리가 법정 최고금리 수준(27.9%)입니다. 이 때문에 대출 수요자 중에는 기존 제2금융권에서 받은 고금리 대출을 갚기 위한 목적으로 P2P대출에 손을 내미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 참조출처 : 한겨례 경제